장소 : 구로구 장애인자립주택
구로장애인자립주택에는 15세대에 1인 거주하시는 15분의 장애인이 입주해 계십니다. 그리고 각 장애인마다 활동지원가가 장애인들의 활동을 돕고 있습니다. 장애들이 탈시설을 하기 위해서는 이런 자립주택이 더 많이(아니 엄청 많이) 마련되어야 하겠습니다. 결국 '예산' 문제이겠지만 '예산'은 '의지'의 문제이고, 정부와 지자체의 '방향'의 문제입니다. 장애인도 시민으로 함께 살아가는 그런 세상을 꿈꾸며 2026년 밥통 첫 출동 다녀왔습니다.
사골국물로 떡국을 끓이고 반찬으로 도라지오징어무침, 시금치나물, 김장김치를 준비하였습니다. 두 번째라 그런지 지난 번 보다는 조금은 더 체계적으로 배식이 이루어진것 같습니다. 추운 날씨에 밥알단으로 함께 해주신 현은희님, 김용춘님, 박태환님께 감사드립니다.









장소 : 구로구 장애인자립주택
구로장애인자립주택에는 15세대에 1인 거주하시는 15분의 장애인이 입주해 계십니다. 그리고 각 장애인마다 활동지원가가 장애인들의 활동을 돕고 있습니다. 장애들이 탈시설을 하기 위해서는 이런 자립주택이 더 많이(아니 엄청 많이) 마련되어야 하겠습니다. 결국 '예산' 문제이겠지만 '예산'은 '의지'의 문제이고, 정부와 지자체의 '방향'의 문제입니다. 장애인도 시민으로 함께 살아가는 그런 세상을 꿈꾸며 2026년 밥통 첫 출동 다녀왔습니다.
사골국물로 떡국을 끓이고 반찬으로 도라지오징어무침, 시금치나물, 김장김치를 준비하였습니다. 두 번째라 그런지 지난 번 보다는 조금은 더 체계적으로 배식이 이루어진것 같습니다. 추운 날씨에 밥알단으로 함께 해주신 현은희님, 김용춘님, 박태환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