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세종호텔 앞
이번 출동 메뉴는 콩나물냉국, 소시지야채볶음, 감자조림, 배추김치, 오이지무침으로 준비했습니다. 현장에도착하니 밥알단분들도 일찌감치 오셔서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하늘은 흐렸지만 후덥지근 날씨에 더위는 더 진하게 느껴졌습니다. 배식예정 시각인 5시 30분이 지났지만 식사하시는분들이 아무도 없었습니다. 연대자들이 평소보다 늦게 오시는 듯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뜨문뜨문 오셔서 식사를 하셨습니다. 줄을 이어서 배식이 되어야 밥알단분들도 더위를 덜 느낄 수 있는데 가만히 서서 연대자들을 기다리면 더위를 느껴야 했습니다. 문화제 할 시각이 가까이 왔는데도 식사한 연대자들의 수는 평소보다 훨씬 적었습니다. 6시 30분이 넘어 문화제가 시작되었고 배식도 마무리 하였습니다. 50명 정도 식사할 예상으로 준비했는데 식사한 인원은 17명에 불과했습니다. 문화제 참석하신 분들의 수는 4~50명 정도였는데 식사를 하고 오신 분들도 많았습니다. 남은 음식은 밥알단분들과 나눔을 하면서 정리했습니다.
더위에 장시간 수고해주신 박재문님, 정순교님, 박태환님, 최경옥님, 김우진님, 현은희님, 김용춘님 그리고 다친 발로 오시느라 정말 수고 많이 하신 작은꽃소화님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장소: 세종호텔 앞
이번 출동 메뉴는 콩나물냉국, 소시지야채볶음, 감자조림, 배추김치, 오이지무침으로 준비했습니다. 현장에도착하니 밥알단분들도 일찌감치 오셔서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하늘은 흐렸지만 후덥지근 날씨에 더위는 더 진하게 느껴졌습니다. 배식예정 시각인 5시 30분이 지났지만 식사하시는분들이 아무도 없었습니다. 연대자들이 평소보다 늦게 오시는 듯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뜨문뜨문 오셔서 식사를 하셨습니다. 줄을 이어서 배식이 되어야 밥알단분들도 더위를 덜 느낄 수 있는데 가만히 서서 연대자들을 기다리면 더위를 느껴야 했습니다. 문화제 할 시각이 가까이 왔는데도 식사한 연대자들의 수는 평소보다 훨씬 적었습니다. 6시 30분이 넘어 문화제가 시작되었고 배식도 마무리 하였습니다. 50명 정도 식사할 예상으로 준비했는데 식사한 인원은 17명에 불과했습니다. 문화제 참석하신 분들의 수는 4~50명 정도였는데 식사를 하고 오신 분들도 많았습니다. 남은 음식은 밥알단분들과 나눔을 하면서 정리했습니다.
더위에 장시간 수고해주신 박재문님, 정순교님, 박태환님, 최경옥님, 김우진님, 현은희님, 김용춘님 그리고 다친 발로 오시느라 정말 수고 많이 하신 작은꽃소화님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