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9 고공농성 미음연대

삼성 고공농성장.
300일을 넘기던 날 단식을 선언한 김용희님. 협심증 의심 증세로 약을 복용해야 한다는 의사의 소견에 따라 13일 간의 단식 끝에 미음을 드십니다.

목숨을 건 투쟁.
우리는 기어이 김용희님을 살리고 이재용을 감옥으로 보내야 합니다.
함께하는 마음으로 오늘 아침 미음은 밥통에서 준비했습니다.

미음인지 눈물인지를 잘 먹었다는 말씀 전하는데, 그 말을 듣고 있자니 눈에서 미음이 고입니다.